[속보] 서울 74명·경기 72명 등 신규확진 166명

14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이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입구에서 관계자들이 방역 작업을 마치고 밖으로 나서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시설 폐쇄 조치를 내렸다. [연합]

[속보] 서울 74명-경기 72명-인천 6명-부산·강원 각 3명-충남 2명 등 (끝)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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