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절체절명 고비’…서울·경기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

정세균 국무총리.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정부는 15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어 서울과 경기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다.

정부는 최근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서울과 경기 지역의 방역 수위를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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