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수원시장 ‘대한민국 지속가능혁신리더 대상’ 받아

염태영 수원시장(왼쪽)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헤럴드경제(수원)=지현우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머니투데이·더리더가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혁신리더 대상’에서 ‘정책·경영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시상식은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홀에서 열렸다.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혁신리더 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지속가능 혁신을 위한 사회발전이나 정책·경영 등의 실현에 공헌한 리더에게 수여한다. 지난달까지 후보를 공모했다. 서류심사·심층심사·최종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염태영 시장은 민선 5·6·7기 수원시장으로 재임하면서 시민과 소통,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시정 전반에 민관 협치 구조를 만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민 주도로 ‘수원시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체계를 수립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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