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 80명

[헤럴드경제] 서울시는 15일 오후 6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같은날 0시 대비 80명 늘었다고 밝혔다. 서울의 누계확진자수는 1921명이다.

서울시는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 서울에서만 누적 92명이 됐다고 전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사랑제일교회와 관련된 전국 누적 확진자가 134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고 서울·경기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행 1단계에서 2단계로 올리기로 결정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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