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파주사업장서 확진자 나와…라인 정상 가동

LG디스플레이 파주 공장 전경 [LG디스플레이]

[헤럴드경제] LG디스플레이의 경기 파주 사업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됐다.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 직원 A씨는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 자가 격리 상태였다가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파주사업장 패널 생산라인은 현재 모두 정상 가동 중이다.

삼성전자 서초구 서울R&D센터에서는 지난 14일 확진자가 발생, 17일까지 건물 폐쇄조치가 내려졌다. 이 직원은 지난 10일 발열 증상을 보인 후 4일간 자가격리를 하던 중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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