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트레저, 데뷔앨범으로 가온차트 주간 앨범 차트 1위

트레저 [YG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YG의 대형 신인 트레저(TREASURE)의 데뷔 앨범이 가온차트 주간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17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트레저의 첫 앨범 ‘더 퍼스트 스텝 : 챕터 원(THE FIRST STEP : CHAPTER ONE)’이 33주차 주간 리테일 앨범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집계한 결과 트레저의 데뷔앨범은 리테일 앨범차트에서 12망 9314장이 판매, 1위에 랭크됐다.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 13일 목요일 오후 3시에 가장 많이 판매됐다.

2위는 한승우 ‘페임(Fame)’, 3위는 강다니엘 ‘마젠타(MAGENTA)’ 앨범이 차지했다.

33주차 일간 리테일 앨범차트에서는 9일 강다니엘 ‘마젠타(MAGENTA)’, 10~11일 한승우 ‘페임(Fame)’, 12일 박보검 ‘올 마이 러브(ALL MY LOVE)’, 13~15일 트레저 ‘더 퍼스트 스텝 : 챕터 원’이 1위에 올랐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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