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펀딩, 인터파크에도 자사 선정산 서비스 제공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 기업 데일리펀딩이 자사의 공급망금융(SCF) 선정산 플랫폼 ‘데일리페이’를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몰 수를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데일리펀딩은 데일리페이 인터파크 선정산 서비스를 오픈하고, 인터파크 입점 판매자도 데일리페이 선정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데일리페이는 인터파크 판매자 대상 선정산 서비스 중 가장 낮은 수수료(0.03%)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 서비스와 비교해 최대 절반에 가까운 수준이다. 이 수수료율은 모든 이용자에게 적용된다.

nature6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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