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가족사랑 사진관’ 캠페인 성황

DB손해보험이 지난 16일 강원도 양양에서 휴가온 가족들에게 무료로 가족사진을 촬영해주고 액자를 만들어주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출처=DB손해보험.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DB손해보험은 ‘가족사랑 사진관 시즌3’ 오프라인 캠페인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여행지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강원도 양양에서 진행됐다.

‘가족사랑 사진관 시즌3’은 가족사진 무료촬영을 통해 가족사랑의 가치를 전파하는 DB손해보험의 대표 캠페인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름을 응원하는 테마로 시행됐다. 8월 한 달간 온 오프라인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찾아가는 가족사랑 사진관 오프라인 행사는 코로나19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발열 체크, 문진표 작성, 손 소독제 사용 등 철저한 방역시스템과 안전 거리 속 줄 서기, 일방 통행하기 등 안전 수칙 속에서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방역 절차를 거친 후 마스크 DIY존에서 꾸미기 스티커를 가지고 마스크 만들기를 체험했다. 이어서 가족사랑 사진관 포토 존에서 아름다운 양양 해변을 배경으로 전문가가 찍어주는 가족 사진 촬영 후 인화된 가족사진을 액자로 받았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족사랑과 관련된 체험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th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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