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잉글리시아이, 예비 중학 영어프로그램 ‘엘리트’ 출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글로벌 교육문화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의 초·중등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예비 중학 프로그램 ‘엘리트(ELiTE)’를 출시했다.

엘리트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고학년이 중1 영어 교육과정에 맞춘 어휘·문법·읽기·듣기·말하기·쓰기 영역을 종합적으로 예습하고, 취약한 영역을 보완하는 학원용 스마트 학습 프로그램이다.

잉글리시아이 콘텐츠 개발팀이 현재 학교에서 쓰이는 13종의 중1 영어 교과서를 다각도로 분석해 빈출 어휘와 핵심 문법을 선별하고, IBT(Internet Based Test), 동영상 강의, 말하기 활동으로 서술형 평가와 수행평가에 대비할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비상교육이 개발한 중학교 영어 교과서의 일부 지문을 교재에 수록해 실제 중학 수준의 난이도를 체감하고 독해 연습에 유익하게 편성했다. 엘리트 프로그램은 총 3개월 과정으로, 교재와 스마트패드 학습을 병행하며 3단계로 진행된다.

이영장 비상교육 영어사업 코어 책임자는 “전국의 잉글리시아이 가맹학원 100곳에 확인한 결과, 초등 고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사이에 예비 중학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며 “중학교 1학년은 자유학기제나 자유학년제로 시험이 없어 학습 공백을 우려하는 학부모들이 많은데, 기초 과정을 익혀두면 진도 학습을 따라가기가 수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잉글리시아이는 엘리트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달 27일부터 9월6일까지 잉글리시아이 블로그에서 ‘잉글리’ 캐릭터 찾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정답자 중 100명을 추첨해 캐릭터 굿즈 세트(50명)와 커피 기프티콘(50명)을 증정한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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