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색 여신’ 쏠,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

쏠 [아메바컬쳐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떠오르는 ‘음색 여신’ 알앤비 보컬리스트 쏠(SOLE)이 아메바컬쳐의 ‘댄 투 나우(THEN TO NOW)’ 세 번째 주자로 확정,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쏠이 오는 27일 쏠의 새 앨범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새 앨범은 쏠이 지난 5월 발매한 싱글 앨범 ‘해피니스(haPPiness)’ 이후 3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쏠은 전작 ‘해피니스(haPPiness)’, ‘하우 위 리브(How we live)’ 등을 통해 독보적 음색과, 독창적인 음악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아메바컬쳐 측은 “쏠의 이번 신보는 이지 리스닝하기 좋은 곡으로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중독성 있는 곡을 완성했다”며 “특히 이번 앨범에는 특별 프로듀서진들이 함께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