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협력사와 동반성장 다짐

상생, 같이가치 소통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한전원자력연료 제공]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전원자력연료(KNF)는 사내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KNF노사-협력사와의 ’상생, 같이가치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적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정부의 국정과제 이행 ▷협력적 노사관계 기반의 사회공헌활동으로 패러다임 변화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등 상호 협력적 관계 도모를 위한 KNF노사 공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KNF노사 대표 및 사내 협력사 대표가 참석해 코로나19 및 안전사고 예방대책,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통해 자회사 및 협력업체와의 상생은 물론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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