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문화전당지점 이전..지역밀착경영 실천

송종욱(왼쪽 아홉번째)광주은행장이 24일 광주광역시 문화전당지점의 이전식을 갖고 관계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광주은행]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광주은행은 문화전당지점을 기존 2층에서 1층으로 이전했다.

24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광주은행 문화전당지점은 아시아문화전당 건너편에 위치해 상권이 밀집되고 유동인구가 활발한 지역이지만 기존에 2층에 위치해 있어 고객 접근성에 불편함이 있었다. 광주은행은 이에 따라 동일건물 1층으로 이전함으로써 접근성이 개선되고, 영업점 면적도 기존보다 넓어져 쾌적한 환경에서 업무처리를 할 수 있어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광주은행은 광주·전남 지역 영업력 확대 및 고도화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광주·전남 지역에 6개 점포를 신설하고, 문화전당지점과 같이 위치상 고객 접근성이 불편한 영업점 9곳을 이전했다. 현재 광주은행의 영업점 수는 145개로 전남·광주 지역에 117개, 수도권에 28개 지점이 있다. th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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