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다시 300명대…신규확진 320명 중 서울 112명·경기 98명

26일 오전 서울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구청 직원들이 강풍에 대비해 모래주머니를 매달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0명 늘어 누적 1만826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07명이고, 해외유입이 13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1∼23일 사흘 연속 300명대를 기록한 뒤 24일(266명)과 전날(280명)에는 이틀간 200명대로 다소 떨어졌으나 이날 다시 300명대로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12명-경기 98명- 인천 27명-강원 18명-충남 12명 등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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