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연신내 미용실 9명, 구로구 아파트 5명 확진”

26일 오전 서울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구청 직원들이 강풍에 대비해 모래주머니를 매달고 있다. [연합]

[속보] 서울시 "연신내 미용실 9명, 구로구 아파트 5명 확진" (끝)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