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얼음·위생강화·세련미…코웨이 기술집약 ‘AIS정수기’

코웨이가 여름철 성수기에 맞춰 선보인 ‘코웨이 정수기 AIS’가 풍부한 얼음과 더욱 강화된 위생으로출시 초기부터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코웨이의 2020년 전략제품인 ‘코웨이 AIS 정수기(CHPI-7510L/CPI-7510L)’는 제품 기획 단계에서 파악한 소비자 니즈를 모두 반영했다. 코웨이는 기존에 얼음을 생성하고 그 얼음을 이용해 냉수를 만드는 방식에서 벗어나 얼음과 냉수를 각각 생성하는 ‘듀얼 냉각 시스템’을 도입했다. 얼음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에도 풍부한 얼음을 사용할 수 있게 된 비결이다.

또한 물이 얼기 전 물을 흔들어 물 속 공기 방울을 제거해주는 ‘크리스탈 제빙 기술’을 적용, 더욱 단단하고 투명한 얼음을 제공한다.

코웨이 AIS 정수기는 얼음의 위생 관리에도 주목했다. 이 제품은 하루에 3번 2시간씩 자동으로 얼음 탱크를 ‘UV LED 램프’로 케어 한다.

또한 얼음을 만드는 핵심 부품에 스테인리스를 적용해 얼음 생성부터 음용할 때까지 모든 과정의 위생을 크게 강화했다. ‘RO멤브레인 필터 시스템’은 중금속부터 물 속에 녹아있는 0.4 나노미터 초미세 이온 물질까지 47종의 유해오염 물질을 걸러준다.

AIS 정수기는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코웨이 정수기 최초로 ‘LCD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기능 설정 ▷서비스 내용 ▷고장 확인 등의 다양한 맞춤형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며, 고객들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간편한 터치 버튼으로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코웨이 AIS 정수기는 얼음정수기임에도 가로 사이즈가 27㎝에 불과할 정도로 슬림하게 만들어졌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모든 공간에 잘 조화되며, 미스티 그레이 컬러를 적용해 세련된 주방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송현주 코웨이 상품개발센터장은 “AIS 정수기는 얼음정수기 시장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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