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도시公, 태풍 ‘바비’대비 시설물 점검

안산도시공사는 태풍 ‘바비’에 대비해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안산도시공사 제공]

[헤럴드경제(안산)=지현우 기자] 안산도시공사는 지난 25일부터 역대 최강수준의 강풍을 동반한 제8호 태풍 ‘바비’가 우리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해 시설물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는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화랑유원지와 주차장 등 188개 시설에 대해 현수막과 고사목 등 낙하물 위험요소 제거와 배수로 정비 등을 실시했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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