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미, 분당 사위식당·수수커피 이용자 긴급수배

성남코로라 19 상황보고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은수미 성남시장이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분당구 백현동 사위식당과 수수커피 이용객을 긴급 찾고있다.

■은수미 시장이 찾는 이용객

▷8.19.(수) 11:30~12:30 ‘사위식당’(분당구 백현동 소재) 동시간대 방문자 중 3번(2명), 17번(2명) 테이블 이용자

▷ 8.19.(수) 12:30~14:40 ‘수수커피’(분당구 백현동 소재) 동시간대 방문자 중 창가 테이블 이용자(남성1명,여성1명)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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