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진 여주시장, 능서면 주민과 ‘솔직토크’

이항진 여주시장.

[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14일 능서면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유공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장기화 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방역에 노고가 많은 주민들을 방문·격려하고 지역 현안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자 만들어졌다. 오전 11시 양거리 마을회관에 도착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주민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눈 후 ‘75주년 8·15 광복절’ 을 하루 앞두고 마래리에 거주하는 독립운동가 후손 집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항진 시장은 신지1리 인도카레에 도착해 수제마스크 271개를 기증한 김미경 대표에게 감사인사를 나누고 ‘능서면 구석구석 방역단’ 으로 활동하고 있는 코로나19 방역 유공자들과 점심식사를 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간담회를 마친 이 시장은 능서면 주민들이 불편해 하는 도로와 하천을 둘러본 후 능서면 일정을 마무리했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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