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사장 ‘덕분에 챌린지’ 참여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사장과 임직원들이 25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응원을 위해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사장과 임직원들이 25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일부 글로벌 스태프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포스코경영연구원의 지목을 받아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다음 주자로 복지단체인 글로벌비전과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단을 지목했다.

글로벌비전은 2015년부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원하고 있는 사단복지법인으로, 인천 지역 중도입국 청소년들의 사회 적응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단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011년부터 후원하고 있다.

주시보 사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의료진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과 예방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oz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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