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하반기 신입 채용형인턴 등 150명 모집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 이하 ‘남부발전’)이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채용형 인턴 등 신입사원 1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사무·ICT·기계·전기·화학·토목·건축 분야의 대졸·고졸 채용형 인턴을 비롯해 산업안전·산업보건 신입사원과 법무·PF·산업안전 관련 전문경력직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선발하며, 사회형평 채용의 확대를 위한 장애인·보훈대상자 모집도 진행된다.

신입사원 지원서 접수와 채용 관련 자세한 일정 확인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단,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채용일정은 조정될 수 있다.

신입사원 선발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능력중심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따른다. 절차는 서류, 필기, 면접전형으로 진행돼 최종합격자는 오는 11월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남부발전은 필기 및 면접전형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선발절차를 진행할 예정으로 특히, 2차 면접은 대면접촉 최소화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회사 홈페이지(https://www.kospo.co.kr) 내 채용정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cgn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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