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역전할머니맥주 수원아주대점’ 방문객..집단 감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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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염태영 수원시장이 ‘역전할머니맥주 수원아주대점’ 방문객을 찾고있다.

염 시장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역전할머니맥주 수원아주대점’에 방문하신 분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전화문의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타지역 확진자 (서울 서초구-118) 정보 공개”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밝힌 동선

1. 지난 8.21.(금) 오후 7시 30분 ~ 오후9시 사이, ‘역전할머니 맥주 수원아주대점’ (영통구 아주로 40-7)에 방문하신 분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전화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본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 (‘서울 서초구 확진자-118’ / 20대 / 서울 서초구 방배동 거주 / 8.24. 확진)로서 심층 역학조사 대상 기간 중 우리지역 이동경로가 확인됨에 따라 ‘확진자의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를 조사하여 공개함 (수원시 동선공개 운영 변경지침, 2020. 7. 14. 시행)

○ 확진자 방문 장소

(8.21. 금)

- 19:38~20:57 역전할머니맥주 수원아주대점 (영통구 아주로 40-7)

* ‘접촉자 7명’ 판정

* 이외 동시간대 방문자 ‘능동감시’ 판정 (40여 명 추정)

○ 접촉자 7명 조치사항

- 수원지역 거주자 2명 ‘음성’ 판정 (8.25. 및 8.26.), 자가격리 중

- 타지역 거주자 5명 관할 보건소로 통보 완료

※ 확진자의 방문지 및 주변 방역 소독 완료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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