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일룸, 1인 리클라이너 소파 ‘볼케S’ 선보여

퍼시스그룹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대표 강성문)이 1인용 리클라이너 소파 ‘볼케S’(사진) 6종을 새로 선보였다.

볼케S는 배우 공유의 리클라이너로 알려진 베스트셀러 ‘볼케’의 뒤를 이은 1인용 리클라이너. 압축된 크기로 안락한 착좌감을 제공한다. 세컨드소파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색상과 소재가 적용돼 느낌에 따라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신제품은 가죽소재 4종과 천소재 2종으로 구성됐다. 가죽소재 제품은 표면이 부드러운 고급 가죽인 ‘몽떼벨로’와 내구성이 뛰어난 ‘마스트로또’가 마감재로 적용됐다. 몽떼벨로 가죽 제품은 ‘피코크 블루’와 ‘올드 로즈’ 2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마스트로또 가죽제품은 아이보리의 ‘클라우드’와 깊고 짙은 네이비 계열 2종으로 출시됐다.

천소재 제품은 ‘사모아’ 마감재가 적용돼 더욱 부드러운 착좌감을 제공한다. 색은 ‘애시 로즈’와 ‘스모크 그레이’ 두 가지가 있다. 밝은 색감으로 가죽과 달리 부드럽고 단촐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일룸 관계자는 “조밀하고 다양해진 스타일의 볼케S는 거실뿐 아니라 침실 서재 등 원하는 공간에 자신의 취향이 담긴 휴식공간을 꾸미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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