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강서구 등 서울 서남권 호우주의보 해제

비가 내린 28일 오후 우산을 쓴 한 시민이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을 지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윤호 기자] 기상청은 28일 오후 1시50분을 기해 강서구 등 서울 서남권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를 이날 오후 3시30분 부로 해제했다고 밝혔다. 특보가 발령된 지 100분 만이다.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해제된 지역은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다. 다만 지난 26일부터 서울 전역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유지됐다.

youknow@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