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동훈과 ‘육탄전’…정진웅 부장, 차장검사 승진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전 채널A 기자의 강요미수 의혹 사건을 수사하며 한동훈 검사장과 '육탄전'까지 벌인 정진웅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이 광주지검 차장검사로 승진했다.

삼성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과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을 수사한 부장검사들은 모두 지방검찰청의 형사부장으로 발령 났다.

법무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의 고검검사급(차장·부장검사)과 평검사 등 630명의 승진·전보 인사를 다음 달 3일자로 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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