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우만1동 풍림아파트 40대 확진자 발생

수원시청.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염태영 수원시장이 27일 ‘수원 확진자-196’ (우만1동 거주) 확진자를 공개했다.

40대로 수원 팔달구 우만1동 풍림아파트 거주자이다. 지난 24일 기침, 근육통 증상이 발현됐다. 추정 감염 경로는 ‘서울 송파구 확진자-155’의 접촉자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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