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마스크 착용 캠페인 펼쳐

최대호 안양시장.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이 안양역에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벌였다.

최 시장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을 실천합시다’라는 글을 통해 “안양역에서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착용 생활 운동 캠페인을 했습니다”고 했다.

그는 “안양시 새마을회 주최로 7개 지하철역(안양역, 석수역, 관악역, 명학역, 범계역, 평촌역, 인덕원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저도 안양역에서 시민들에게 마스크와 항균 물티슈를 배부하며 캠페인 활동에 참여했습니다”고 했다.

최 시장은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고 턱스크나 코가 나오게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잘못된 마스크 착용은 방역에 효과가 없기에 반드시 바른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립니다”고 했다.

이어 “턱스크 NO, 마스크 YES! 바른 마스크 착용만이 코로나를 예방합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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