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어제 323명 신규확진…연이틀 300명대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3명 늘어 누적 1만9400명이라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진선여자중학교 교사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서 학생과 교사를 포함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08명이고, 해외유입은 15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27일 0시 기준으로 441명까지 치솟으며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1차 대유행'이 발생한 2월 말, 3월 초 이후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지만, 연이틀 300명대를 기록했다.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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