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고양이의 날 기념 특별강연

고양이의 날 기념 특별 강연 홍보포스터.

[헤럴드경제(수원)=지현우 기자] 수원시가 ‘고양이의 날’을 기념해 고양이에 대한 특성과 올바른 보호자 역할을 설명하는 특별 강의 ‘똑똑한 고양이 집사 되기’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오늘부터 선착순으로 교육 참여자 16명을 모집한다.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무료 강의다. 교육은 다음달 9일 오후 2~4시 영통구 수원시동물보호센터에서 진행된다. 이학범 강사가 ▷고양이 키울 때 노하우, 유의 사항 ▷고양이 심리·행동 분석 ▷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반려동물 문화교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는 발열 체크, 교육장 방역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교육을 진행한다.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 격상 시에는 참여 인원을 10명 이내로 제한할 예정이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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