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수원 행복한 요양병원’ 코호트 3층만으로 재변경

염태영 수원시장.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31일 전 층을 코호트 격리한 ‘수원 행복한 요양병원’을 3층병원으로 변경했다고 31일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 행복한 요향병원 경과

(8.27. 목)

- 병원 근무자 중 1명이 타지역 확진자 (서울 동작구-128)의 접촉자로 확인됨

- 의료진 진단검사 : 16명 ‘음성’ 판정

(8.28. 금)

- 확진자 2명 발생 (수원 확진자-202, 205)

- 3층 병동 환자 등 전체 진단검사 : 69명 ‘음성’ 판정

- 감염위험도 1차 평가에 따라 제한적 ‘코호트 격리’ (3층) 실시

(8.29. 토)

- 전일 비번 근무자 등 진단검사 : 6명 ‘음성’ 판정

- ‘수원 확진자-205’의 접촉자 중 유증상자 1명 발생

- 요양병원 전체 (1~5층) 코호트 격리 및 3층 외 전수검사 결정

(8.30. 일)

- 전수검사 결과 : 190명 ‘음성’ 판정

- 감염위험도 2차 평가 : 제한적 ‘코호트 격리’ (3층)로 변경

- 확진자의 접촉자 분류 및 관리 : 자가격리, 능동감시 등

이번 주 일주일이 코로나19 확산세를 잠재울 수 있는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사회 각계각층과 시민 모든 분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천이 절실합니다. 수원시는 오늘도 감염예방과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앞서 이날 타지역 확진자 (용인-306) 정보도 공개했다. 이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용인 확진자-306) 60대로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거주한다. 수원 동선이 나와 조사중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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