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신둔면 새마을협의회,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전개

이천 신둔면 새마을협의회는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천시 제공]

[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이천시 신둔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지난 28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시기에 주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실천과 마스크의 착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둔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과 회원 10여 명은 신둔면 공공청사와 농협, 상가 등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마스크 500부와 물티슈 500개를 배부했다. 협의회는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하며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해영 신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예방이 더욱 중요하고 절실해졌다.신둔면 주민들에게 마스크와 물티슈를 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예방과 방역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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