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왜관서 통근 미니버스 빗길 사고 발생…14명 부상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2일 오전 8시 1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 국도에서 왜관공단 내 모 자동차부품업체 통근용 미니버스가 가드레일을 추돌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1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빗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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