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시 누적 확진자 4000명 넘어…어제 하루 101명 추가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에서 9월 첫 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01명 늘어 이틀만에 다시 세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2일 서울시 코로나19 발생현황을 보면 이 날 0시 기준 확진자는 전날 0시 보다 101명 늘어, 누적 4062명으로 집계됐다. 1990명이 격리 중이며, 2048명이 완치 퇴원했다.

신규 확진자 101명은 해외접촉 3명, 광진구 소재 병원 7명,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8명, 강서구 보안회사 4명, 성북구 요양원 관련 3명, 중랑구 체육시설 3명, 강남구 소재 아파트 관련 3명, 동작구 카드 발급업체 2명, 노원구 기도 모임 2명, 서초구 장애인교육시설 2명, 성북구 체대입시 관련 1명, 강동구 병원 관련 1명, 순복음강북교회 관련 1명, 도봉구 체육시설 관련 1명, 금천구 축산업체 관련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31명, 기타 31명, 경로확인 중 19명 등이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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