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硏, 독성연구 R&D 강화 조직개편 단행

안전성평가연구소 대전 본소 전경.[헤럴드경제DB]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내 유일의 독성시험평가 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는 조직 및 내부 인사 개편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안전성평가연구소는 독성연구 및 대체독성연구 등 과학기술 개발과 연구지원 강화를 위해 소장 직속과 경영본부 산하의 조직을 개편했다.

기존 소장 직속으로 있던 2연구단 2본부 체제에서 안전보안팀을 신설했으며, 경영본부 산하의 경우 총무회계팀을 재무회계팀, 구매자재팀을 총무구매팀, 안전시설팀을 시설관리팀으로 재편성했다.

안전성평가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기존의 조직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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