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GAME’ PGA 투어 챔피언십 3일개막

‘꼴찌도 39만 5천달러 받아’

PGA투어 2019-2020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이 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천319야드)에서 개막한다. 투어챔피온쉽은 지난해 10월 개막한 2019-2020시즌 투어 마지막 경기로 선수들의 대회별 성적을 포인트로 환산한 페덱스컵 포인트 순위 상위 30명만 출전을 허용한다.

PGA 투어애서 뛰고있는골퍼들중 플레이오프를 통해 살아남은 3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GC(파70)에서 임성재(CJ)가 퍼딩연습을 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GC(미조지아주)=류종상기자

PGA 투어애서 뛰고있는골퍼들중 플레이오프를 통해 살아남은 3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GC(파70)에서 임성재(CJ)가 퍼딩연습을 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GC(미조지아주)=류종상기자

투어 다른 대회들과 달리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투어쳄피온쉽 출전 30명의 선수들이 모두 이븐파로 1라운드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지난주 끝난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까지 페덱스컵 순위에 따라 보너스 타수를 받고 경기를 시작한다.

지난주 까자 페덱스컵 1위로 이 대회를 시작하는 더스틴 존슨(미국)은 10언더파, 2위 욘 람(스페인)은 8언더파, 3위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7언더파로 시작한다.한국 선수로는 임성재(22)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성공했다. 임성재의 지난주 BMW 챔피온쉽 까지 페덱스컵 순위는 9위로 4언더파로 시작한다. 임성재는 신인이던 지난해 페덱스컵을 19위로 마쳤다.

PGA 투어애서 뛰고있는골퍼들중 플레이오프를 통해 살아남은 3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GC(파70)에서 임성재(CJ)가 퍼딩연습중 캐디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스트레이크GC(미조지아주)=류종상기자

PGA 투어애서 뛰고있는골퍼들중 플레이오프를 통해 살아남은 3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GC(파70)에서 임성재(CJ)가 퍼팅연습중 캐디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스트레이크GC(미조지아주)=류종상기자

이 대회 우승으로 2019-2020시즌 페덱스컵 챔피언에 오르는 선수에게는 페덱스컵 보너스 1천500만달러(약 178억원)가 주어진다.1천400만달러가 현금으로 지급되고, 100만달러는 은퇴 연금 형식으로 적립된다.

PGA 투어애서 뛰고있는골퍼들중 플레이오프를 통해 살아남은 3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GC(파70)에서 임성재(CJ)가 퍼딩연습중 캐디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스트레이크GC(미조지아주)=류종상기자

PGA 투어애서 뛰고있는골퍼들중 플레이오프를 통해 살아남은 3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GC(파70)에서 임성재(CJ)가 퍼팅연습중 캐디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스트레이크GC(미조지아주)=류종상기자

2위는 보너스는 500만달러를 받게되고, 최하위 30위를 해도 39만 5천달러가 지급된다. 현재 페덱스컵과 세계 랭킹 모두 1위인 더스틴 존슨은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 우승, 2차전 BMW 챔피언십에서 준우승등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욘 람(스페인)은 페덱스컵과 세계 랭킹 모두 2위로 지난주 일리노이주 에서 열린 BMW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20m 버디 퍼트를 낚으며 랭킹1위인 더스틴 존슨을 맹 추격할것으로 예상된다.

PGA 투어애서 뛰고있는골퍼들중 플레이오프를 통해 살아남은 3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GC(파70)에서 임성재(CJ)가 퍼딩연습중 캐디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스트레이크GC(미조지아주)=류종상기자

PGA 투어애서 뛰고있는골퍼들중 플레이오프를 통해 살아남은 3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GC(파70)에서 임성재(CJ)가 퍼팅연습중 캐디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스트레이크GC(미조지아주)=류종상기자

PGA 투어애서 뛰고있는골퍼들중 플레이오프를 통해 살아남은 3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GC(파70)에서 임성재(CJ)가 퍼딩연습중 캐디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스트레이크GC(미조지아주)=류종상기자

PGA 투어애서 뛰고있는골퍼들중 플레이오프를 통해 살아남은 3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GC(파70)에서 임성재(CJ)가 퍼팅연습중 캐디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스트레이크GC(미조지아주)=류종상기자

지난시즌 페덱스컵 챔피언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현재 페덱스컵 순위 12위에 올라 있다. 만일 로리 매킬로이가 우승하면 페덱스컵 사상 최초로 챔피언에 세 번 등극하는 선수가 된다. 지금까지 매킬로이 외에 페덱스컵을 두 번 우승한 선수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유일하다. /이스트레이크GC(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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