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프리미엄 브랜드 판매채널 강화 팔걷었다

테팔이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에 첫 브랜드숍을 오픈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판매 강화에 나섰다. [테팔 제공]

[헤럴드경제 유재훈 기자] 종합생활가정용품 브랜드 테팔이 프리미엄 제품의 오프라인 판매망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테팔은 최근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8층과, 청량리점 7층에 프리미엄 브랜드숍을 동시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테팔 브랜드숍은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존 매장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주방 콘셉트로 꾸며졌다.

여기에 프라이팬, 냄비, 매직핸즈 등 주요 주방용품부터 믹서기, 무선주전자, 에어프라이어, 청소기 등 다양한 소형가전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배치해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테팔은 2021년까지 약 10여 개의 브랜드숍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테팔은 프리미엄 브랜드숍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테팔 티타늄 코팅 프라이팬을 이달 30일까지 최대 40% 할인한다. 강력한 흡입력과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테팔 무선청소기 에어포스 360 TY9086KO 모델도 58% 할인 판매한다.

초경량으로 손쉬운 청소가 가능한 테팔 무선청소기 에어포스 360 라이트 TY5510 론칭을 기념해 제품 구매 고객에게 테팔 헤어드라이어 프리미엄케어 초고속 BLDC HV9620K0을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한편, 테팔은 소비자 중심의 경영 방침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지난 2016년과 2018년 2회 연속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수여하는 소비자 중심 경영(CCM)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또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오랜 기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10년 수리 가능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6,500개의 공인된 서비스 센터와 국내에는 약 84개소의 센터에서 수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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