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2020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그룹 주력 계열사인 대성에너지는 2020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 사업에 참여해 ‘민간 대기업’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주최한 Best HRD 인증 사업은 능력 중심의 인재 채용과 재직 중인 근로자에게 지속적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우수 기관과 기업을 발굴해 3년간 인증하는 제도다.

대성에너지는 인사계획, HRD 인프라 구축과 투자 등 회사 인적자원개발 현황에 있어 서류심사, 현장실사 등 심사를 거쳐 최종 인증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체계적인 인적자원관리와 계층별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운영, ‘허심탄회’와 같은 대표이사와 직원간 정기적인 소통 프로그램 활성화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우수한 인적자원 확보와 육성은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핵심가치”라며 “앞으로도 인적자원 개발에 힘써 더욱 발전하는 회사를 만들고 아울러 고객서비스 역량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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