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레전드 직캠’ K팝 직캠 최초·최고 기록 세웠다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탄소년단 뷔의 Mnet 입덕직캠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영상이 K팝 직캠 최초,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 뷔의 Mnet 입덕직캠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영상이 지난 11일 기준100만 ‘좋아요’를 돌파했다. 이 영상은 1억 2600만뷰를 돌파, 역대 K팝 직캠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레전드 직캠'으로, 이번에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했다. ‘좋아요’는 각종 SNS와 동영상 플랫폼에서 사용하는 가장 간단한 인기 지표 중 하나다.

해외 매체 핑크빌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뷔는 트위터의 역대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톱 리스트’에서 한국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를 기록 중이다. 뷔는 셀카 사진으로 전체 6위에 올라있다. 또한 개인 포스트 3개와 정국의 생일을 축하하며 올린 포스트까지 총 4개를 톱 20 리스트에 올려 최다 포스트 수 기록까지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에선 싱글 ‘다이너마이트’의 티저 사진이 24시간 만에 좋아요 450만을 돌파, 한국 남자 연예인 최초로 500만 ‘좋아요’를 기록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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