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실시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하반기 신입사원(4급)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국내외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S&T(Sales & Trading, 국내외 유가증권 등의 영업 및 운용) ▷IB ▷리서치 ▷Wholesale(기관투자자 대상 영업) ▷디지털 ▷IT 총 6개 부문에서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10월 12일까지 KB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이후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KB증권은 채용의 신뢰성을 높이고 공정성을 강화하고자 역량과 무관한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올 12월 말 예정된 KB금융 그룹공동연수 및 증권 내부 연수를 거쳐 오는 2021년 2월경부터 KB증권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변화에 따라 채용 일정 등 변경이 있을 수 있으며, KB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번 신입사원 공개 채용의 채용일정, 채용직무, 전형방법, 혜택 등 상세내용은 KB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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