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조명 밝기 낮춰봐요”…한화가 소개하는 친환경 습관 8선

한화그룹의 친환경 기술을 소개하는 신규 TV광고. [한화그룹 제공]

[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실내조명 조도 낮추기’, ‘분리배출 잘하기’, ‘도시락통 사용하기’

한화그룹이 23일부터 8주에 걸쳐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을 매주 1개씩 선보인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을 소개해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SNS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추첨을 통해 친환경 선물도 증정하기로 했다.

한화그룹이 23일부터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일 수 있는 8가지 기술을 매주 1개씩 선보인다. [한화그룹 제공]

한화그룹은 최근 지속가능한 친환경 기술을 소개하는 신규 TV광고를 제작해 방송 중이다.

‘탄소는 발자국을 남긴다’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는 광고는 ‘앞으로의 기술은 발자국을 남기지 않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한화그룹의 ‘태양광 에너지 기술’을 비롯해 ‘그린 수소 에너지 솔루션’,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기술’ 등이 영상에 담겼다.

joz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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