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팡’ 김구라가 시사·뉴스에 접근하는 방법…예능과 아이돌과 함께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카카오TV 모닝 – 뉴팡!〉이 사회 이슈와 예능을 결합한 신선한 포맷에 아이돌까지 합세해 재미를 더하며 월요일 아침 풍경을 의미있는 꽉찬 웃음으로 채우고 있다.

‘뉴팡’은 매일 아침 7시 카카오톡으로 만나는 국내 최초 디지털 예능 〈카카오TV 모닝〉의 월요일 코너로, 김구라가 호스트를 맡아 ‘뉴스 신선 배송’을 콘셉트로 이 시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생활 밀착형 시사 상식들을 팡팡 터지는 웃음과 함께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콘텐츠. 바쁜 일상에 치여 매일 뉴스를 챙겨볼 시간조차 없는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시사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정보를 전하며 아침 등교길이나 출근길 필수 예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코로나19, 언택트, 청년 정책 등 핫한 사회 이슈를 주제로 매회 에이핑크 김남주, 프로미스나인 하영&규리 등의 게스트와 함께 퀴즈를 풀어나가며 웃음을 더한 효과적 접근법으로 뉴스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있다는 평.

특히 개그맨 이진호와 ‘골든차일드’의 장준이 ‘뉴찔이’를 대표하며 김구라가 제시하는 시사 퀴즈에 찰떡같은 오답 퍼레이드를 펼쳐 폭소를 안겨주는 동시에, 이들이 게스트와 합세해 발휘하는 놀라운 시너지가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전하며 각종 뉴스들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아이돌 게스트들이 펼치는 파자마 퍼포먼스가 고정 코너처럼 되면서, 본격적인 시사 상식 퀴즈에 앞서 남다른 에너지와 활력을 전하며 아침잠을 깨워준다고. ‘침대 속까지 뉴스를 배송해주는’ ‘뉴팡’의 콘셉트에 따라 파자마를 입고 등장하는 게스트들은, 그간 음악 방송이나 타 예능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으로 월요일 아침의 나른함과 피로를 말끔히 날려버릴 정도. 여기에 ‘골든차일드’ 장준은 매회 눈부신 활약으로 ‘신개념 시사 예능돌’로 새롭게 포지셔닝,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시사 상식에 예능을 통한 웃음은 물론 새로운 아이돌 발견이라는 깨알 재미까지 전하며,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카카오TV 모닝 – 뉴팡〉은 매주 월요일 아침 7시 카카오톡 ‘카카오TV채널’과 ‘#카카오TV탭’을 통해 공개된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각기 다른 콘셉트와 호스트로 구성된 〈카카오TV 모닝〉은 ‘대한민국의 아침을 깨운다’는 콘셉트로, 기존의 아침 방송과는 전혀 다른 색다른 콘텐츠 기획을 통해 바쁜 현대인들의 아침을 ‘손꼽아 기다려지는 즐거운 일상’으로 변화시킬 계획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각기 다른 콘셉트의 코너로 구성되며, 김구라, 김이나, 노홍철, 비와이, 유희열 등 각기 다른 매력의 입담꾼들이 요일별 호스트로 나선다. 모바일로 시청하기 편리하도록 세로형 화면, 매회 10분 안팎의 콘텐츠로 제작해, 출근길이나 등교길 등 분주한 아침 시간에 짧고 강렬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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