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소로우와 아이유가 만났다

스윗소로우 [스윗소로우컴퍼니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보컬 그룹 스윗소로우와 가수 아이유가 만났다.

스윗소로우컴퍼니는 스윗소로우가 오는 29일 아이유가 피처링에 참여한 스페셜 싱글 ‘작은 방’을 발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스윗소로우컴퍼니는 “아이유는 피처링은 물론, 마무리 작업까지 꼼꼼하게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며 “스윗소로우의 풍성한 화음과 아이유의 음색이 더해져 때로는 처연하게, 때로는 아름답게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줄 것”이라고 했다.

아이유는 데뷔 초 스윗소로우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 게스트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스윗소로우는 발매 당일 유튜브에서 진행하는 토크쇼 ‘스윗소로우 라이브’를 통해 ‘작은 방’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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