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헤럴드보험대상에 DB손보·교보생명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 ‘2020 헤럴드경제보험대상’에서 DB손해보험과 교보생명보험이 각각 금융위원장상 대상과 금융감독원장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헤럴드경제보험대상은 김헌수 순천향대 교수(심사위원장)를 비롯한 보험 당국과 학계, 업계 대표 및 보험 전문가로 구성된 7명의 심사위원들이 엄정한 잣대와 평가로 심사해 대상 2개사와 8개 응모분야별로 13개사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30일 오전11시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에서 열렸다.

헤럴드보험대상 금융위원장상과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한 DB손해보험과 교보생명은 심사항목인 ▷산업기여도 ▷경영성과 ▷재무안정성 ▷사회적 책임▷혁신성 등 5개 평가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DB손해보험은 외형과 수익 모두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뒀을 뿐 아니라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험사기적발시스템 개발로 혁신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보생명은 고객보장 위주 영업, 안정적 자산운용, 철저한 리스크 관리 등 생명보험 본질에 충실한 원칙경영을 펼친 점이 높은 점수를 얻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금융위원장상=DB손해보험

▶금융감독원장상=교보생명보험

▶사회공헌대상=삼성생명, 동양생명

▶고객만족대상=메트라이프생명,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소비자보호대상=메리츠화재, NH농협손해보험

▶상품개발대상=K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시장혁신대상=삼성화재, 한화생명

▶디지털혁신대상=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미래에셋생명,NH농협생명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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