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행복 오학동 나눔냉장고 기부행렬 ‘훈훈’

수양건설 박재형 대표가 쌀 15포를 기부했다. [여주시 제공]

[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시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오학동을 방문해 오학동 어려운 이웃을 전달해 달라며 정성가득 쌀10㎏ 15포를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박재형 수양건설㈜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하게 됐다”고 했다. 최석희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기해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오학동 김상희 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가득한 쌀을 기부해 주신 수양건설㈜ 박재형 대표께 감사드린다. 많은 어려운분들이 이용하시는 오학동 나눔냉장고를 통해 국민기초수급자와 독거노인들에게 잘 지원해 드리겠다”고 했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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