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원/달러 환율 1,000원대 진입…1,097원 마감

3일 오전 명동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과 동시에 전날 장중 최고치를 넘어섰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7원 내린 1,100.1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원/달러 환율 1,000원대 진입…1,097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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