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머니] 국고채 금리 혼조세… 3년물 연 0.973%

코스피가 급락 마감한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원/달러 환율 등이 표시돼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64.03포인트 떨어진 3,085.90. 코스닥은 전날보다 15.85포인트(1.62%) 내린 964.44에 마감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15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혼조세를 보였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5bp(1bp=0.01%포인트) 내린 연 0.973%에 거래를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1.731%로 0.3bp 하락했다. 5년물은 1.0bp 하락한 연 1.314%, 1년물은 0.2bp 하락한 연 0.699%에 마감했다.

20년물은 0.8bp 오른 연 1.825%, 30년물은 0.8bp 오른 연 1.828%, 50년물은 0.7bp 상승한 연 1.827%를 기록했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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