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스위트 나잇’으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OST 최단 기간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으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JTBC)에 수록된 ‘스위트 나잇(Sweet Night)’이 다시 한 번 기록 제조를 시작했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뷔의 자작곡 ‘스위트 나잇’은 최근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지난해 3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OST로 발매된 이 곡은 뷔가 작곡, 작사,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드라마와 방탄소년단 뷔의 인기에 힘 입어 이 곡은 발매 당시부터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기록을 쓰고 있다. 아이튠즈 117개국을 1위를 달성했으며, 스포티파이 2020년 K드라마 OST 스트리밍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드라마 OST로는 스포티파이에서 최단 기간 내에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 곡은 최근 ‘APAN STAR AWARDS 2020’에서 ‘Best OST’를 수상했다.

북미 매체 올케이팝은 “뷔의 Sweet Night이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또 다른 이정표를 세웠다. 더 놀라운 것은 곡이 발매된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이 모든 성과를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팬들은 ’#SweetNight100M‘과 ‘100MILLION SWEET NIGHTS’ 해시태그를 각각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 1위, 7위에 올리며 축하를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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