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라이브 피칭 돌입…몬토요 감독 “류현진은 역시 류현진”

류현진(34·토론토)이 라이브 피칭을 시작했다.

현재 미국 플로리다 더니든에 차려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스프링캠프에 참가 중인 류현진은 이날 보 비셋, 조지 스프링어 등 타자를 타석에 세운 채 실전처럼 공을 던졌다.훈련을 지켜본 찰리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은 역시 류현진”이라며 “공이 스트라이크존 구석구석에 잘 들어갔다”고 흡족해했다.

류현진, 라이브 피칭 돌입…몬토요 감독 '류현진은 역시 류현진'
스프링캠프 훈련 중인 류현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캡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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