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안전운전교육 단체 ‘브레이크스’ 후원

기아-안전운전교육후원
<이미지:putonthebrakes.org캡처>

기아자동차 미국판매 법인 기아차 아메리카(KMA)는 안전운전교육을 위한 비영리단체 ‘브레이크스’(B.R.A.K.E.S.:Be Responsible And Keep Everyone Safe)와 파트너십 계약을 경신,2021년에도 공식후원단체로서 협력해나가기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브레이크스는 지난 2008년 카레이서 덕 허버트가 두 아들을 비극적인 자동차 사고로 잃은 뒤 설립한 단체로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교육을 시행, 지난 13년간 9만4000명 이상이 프로그램을 거쳤다.

기아 아메리카는 브레이크스에 리오, 쏘울,포르테,셀토스 등 자사 모델 44대를 실기 운전교육용으로 제공하는 한편 일부 재정적인 후원도 하고 있다.

올해 첫 교육은 지난 2월 20일과 21일 노스 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진행됐으며 기아차 아메리카는 한해 동안 30개의 교육행사를 통해 8000명 이상의 청소년과 부모들에게 안전운전교육을 지원한다.

기아차 아메리카 마케팅 담당 러셀 와거 부사장은 “기아의 자선가속(Accelerate The Good)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브레이크스가 시행하고 있는 청소년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지하며 이같은 프로그램과 함께한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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