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카드서비스-네이비지, 탐앤탐스 전용 모바일 앱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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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적인 커피샵 프랜차이즈 탐앤탐스가 뱅크카드서비스-네이비지(NAVYZ)와 함께 개발한 ‘미국 탐앤탐스 전용 모바일앱’을 출시, 앱으로 주문해 픽업하는 ‘커피’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현재 앱 출시와 함께 현장 주문이 필요 없이 커피를 주문할 수 있는 비대면 ‘스마트 오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탐앤탐스에서 주문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이 ‘스마트 오더’ 앱을 통해 근거리에 위치한 탐앤탐스 매장을 선택해 메뉴를 주문 결제하고 방문하면 바로 픽업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방문자가 몰리는 바쁜 시간대에도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포인트 적립과 같은 리워드 기능을 구현할 뿐 아니라 할인쿠폰이나 코드와 같은 자체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다.

뱅크카드서비스-네이비지(NAVYZ)의 관계자는 ” 모바일 앱 주문을 통해 주문, 결제에 소요되는 시간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안전하고 스마트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라며 “올해 역시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으로 요식업계 전반적으로 앱 도입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현재 뱅크카드서비스에서는 다양한 카페 프랜차이즈 및 식당들과의 협업으로 자체 앱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디지털화하고 효율화하는 동시에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각 브랜드와 요식 업소의 요구와 환경에 맞는 차별화된 앱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뱅크카드서비스-네이비지에서는 자체 앱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문의는 전화 1-888-339-01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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