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식품-유통


CJ제일제당, 냉면 리뉴얼 ‘쫄깃ㆍ탱탱’ 업그레이드

CJ제일제당, 냉면 리뉴얼 ‘쫄깃ㆍ탱탱’ 업그레이드

-레시피 변경…면발 쫄깃함 살려-지역특색 강조한 패키지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CJ제일제당이 더 맛있는 냉면을 위해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을 거쳤다고 19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물냉면과 비빔냉면의 특성이 다른 만큼, 기본적으로 쫄깃함을 살리면서도 각 특성에 맞춘 면을 개발, 적용했다. 물냉면 용은 면 표면을 단단하게 만들어 잘 퍼지지 않도록 했다. 비빔냉면 용은 감자 전분을 추가하고 수분 함량을 조절해 부드러우면서도 매운 양념이 […]

중국인, 마오타이 대신 위스키?

중국인, 마오타이 대신 위스키?

[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중국이 위스키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인구와 중산층이 증가하면서 전통술인 백주보다 위스키를 마시는 중국인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조니워커 등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주류회사인 디아지오는 최근 중국 위스키 시장의 부상에 주목하고 있다. 샘 피셔 디아지오 아시아 지역 사장은 “현재 우리는 중국시장을 매우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면서 위스키에 대해서 질문하고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고 […]

위스키도 ‘혼술族’ 저격…‘소용량 위스키 시대’ 열렸다

위스키도 ‘혼술族’ 저격…‘소용량 위스키 시대’ 열렸다

-소용량 위스키, 전체의 3% 차지-최근 출고량 급증세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지난 8년 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위스키 업계가 소용량 위스키를 잇따라 출시하면서 혼술족ㆍ홈술족 겨냥에 본격 나섰다. 아직까지 소용량 위스키는 전체 위스키 시장의 약 3%에 불과하지만, 최근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13일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2016년 3월부터 올 2월까지 1년 간 할인매장 기준 소용량 위스키 출고량은 4만7693병을 기록했다. […]

햇반 컵반, 출시 2년만에 ‘국민 간편식’ 됐다

햇반 컵반, 출시 2년만에 ‘국민 간편식’ 됐다

-2015년 4월 출시 이후 4300만개 판매-맛과 편의성 확보…복합밥 시장 주도 -CJ제일제당, 올 매출 1000억원 목표[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형만한 아우도 있네.’ CJ제일제당의 가정간편식(HMR) ‘햇반 컵반’이 출시 2년 만에 형님 격인 ‘햇반’의 뒤를 잇는 국민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 2015년 4월 첫선을 보인 ‘햇반 컵반’은 현재까지 2년간 4300만개가 넘게 판매됐다. 이는 한달 평균 판매수량으로 환산하면 약 180만개에 이르는 […]

‘한정판 비빔면’의 힘…여름 잡아라

‘한정판 비빔면’의 힘…여름 잡아라

-팔도비빔면1.2ㆍ초계비빔면 한정출시-반응좋았던 쿨불닭비빔면 정식상품화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라면업계가 한정판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잡고 있다. 비빔라면 시장의 강자 팔도는 ‘팔도비빔면 1.2’를 한정판으로 재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팔도비빔면 1.2’는 면과 액상수프의 양이 각각 20% 추가된 제품으로 중량은 130g에서 156g으로 늘었다. 1개는 아쉽고 2개는 많은 소비자들을 위한 보너스 상품 같은 것으로 가격은 기존 팔도비빔면과 같은 860원을 유지했다.  [사진=팔도 초계비빔면(왼쪽), 오뚜기 […]

“야쿠르트? 균을 왜 사먹냐”…46년前 그땐 그랬다

“야쿠르트? 균을 왜 사먹냐”…46년前 그땐 그랬다

국민인식 바꾸려 방문판매 시작1971년 개당 25원, 현재는 170원판매원 수 47명서 1만3000명으로작년까지 누적판매량 450억개지난 1971년 8월 10일. 국내 최초의 발효유 ‘야쿠르트’가 처음 한국시장에 선보였다. 당시 가격은 25원으로 비교적 고가였다. 당시 자장면 가격이 60원, 서울 시내버스 요금은 15원이었으니 꽤 비싼 음료였다. 하지만 “균을 어떻게 돈을 주고 사 먹느냐”, “병균을 팔아 먹는다”는 비난(?)을 받았고, 반대로 ‘만병통치약’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

평범한 식재료, 슈퍼푸드가 되다

평범한 식재료, 슈퍼푸드가 되다

-파스타 재가열해서 섭취하면 탄수화물 흡수율 ‘뚝’…샐러드 만들때 채소 잘게 썰면 식물성 영양소 ‘쑥’건강에 좋은 음식들은 상대적으로 건강에 덜 좋다고 알려진 ‘대체식품’ 보다 비싼 경향이 있다. 하지만 값싼 일상의 재료를 갖고도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기 양상추, 토마토, 감자 등 일상의 평범한 식재료에 간단한 자극을 더해 영양소 섭취를 늘릴 수 있는 […]

롯데칠성음료 ‘핫식스’ 미 에너지음료 시장 진출

롯데칠성음료 ‘핫식스’ 미 에너지음료 시장 진출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가 에너지 음료 핫식스와 스테디 셀러 칠성사이다와 밀키스 등 3총사를 앞세워 미국 음료시장 공략에 나선다.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는 에너지 음료 시장에 진출한 ‘핫식스’는 지난 2월 LA리비에라CC에서 열린 PGA 제네시스오픈2017′에 스폰서 부스를 설치하며 첫 선을 보였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기존 에너지음료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레드불과 몬스터를 대체할 ‘Brand New No.1 Korean Energy Drink’라는 콘셉트로 부스를 운영하고 […]

안오른 게 없다…바비큐 불판 점점 가벼워진다

안오른 게 없다…바비큐 불판 점점 가벼워진다

-양파값 6.2%↑ㆍ삼겹살 1900원대-4월 나들이물가 요동에 고객부담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4월은 봄 나들이의 계절. 그런데 무섭다. 올해 4월은 기온만큼 피크닉 식품 가격도 가파르게 오르면서 나들이객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다. 나들이할때, 또는 캠핑을 할때 사가야 하는 모든 식품의 값이 올랐기 때문이다. 실제 낮 한때 20도를 웃도는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면서 삼겹살ㆍ양파 등 바비큐 식재료 가격은 큰 폭으로 상승한 모습이다. […]

모디슈머(Modisumer) 시대, ‘꿀조합’ 찾는 소비자들

모디슈머(Modisumer) 시대, ‘꿀조합’ 찾는 소비자들

-제조사가 제공한 조리법 No-“나만의 레시피 창출” 대유행 -SNS 공유 통해 득템 만족감 -소비자 자발참여로 마케팅 효과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프랑스 미식평론가 브리아 사바랭은 “당신이 무엇을 먹는지 말해준다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해주겠다”고 했다. 미각이 곧 직관적 취향을 나타낸다는 말이다. 그가 요즘 ‘모디슈머’를 본다면 뭐라고 할까. 모디슈머(Modisumer)란 수정하다(Modify)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 제조사에서 제공한 조리법을 따르지 않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제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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